저는 86.1월에 이우성교수님의 책을 읽고 감명을 받아 '선비정신과 장인정신,(저의 블로그 나의글에 있음)이라는 글을 쓰게된 사건(?) 이후 -> 다산 정약용을 알게 되었고..--> 다산연구소를 알게 되고 --> 그 이후 지금까지 '선비정신'의 틀속에서 지금까지 살아 어던중 ..보림재님의 '선비정신'의 글을 보고 아래와 같이 제 블로그에 옮겨 담게 되었습니다..
** 보림재 정운현님을 알게 된 경위는 페이스북 친구(박호성 : 또한 동창이기도 함)로 부터 ...
보림재..선비정신..다산
'다산/추사/독서/선비정신'에 해당되는 글 32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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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/12/09지나친 욕심은 귀신도 싫어한다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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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/11/20다산이 본 ‘참 언론인의 역할’이란? (8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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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/11/19다산이 말한 ‘임금이 존경하는 사람’은? (2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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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/11/18다산이 얘기한 ‘사람과 짐승의 차이’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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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/11/17다산이 유배지서 책을 저술한 연유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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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/11/16다산이 '가난을 걱정말라'고 한 까닭 (2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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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/10/18故 조영래 변호사를 그리며 (11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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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/10/09‘능절(凌絶)의 미학’ 남해유배문학관 (4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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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/01/30[칼럼] 공직자와 청부(淸富)·청빈(淸貧) (2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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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6/25다산의 '애절양'을 다시 떠올리는 밤 (2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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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6/21그리운 다산, 글씨 한 점으로 대신하네 (2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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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12/08추사 김정희가 말한 ‘최고의 성찬, 최고의 모임’은? (6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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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5/26저축은행 비리, 다산 정약용까지 농락하다 (6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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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5/10나를 알아주는 벗, 세상에 그 몇이나 되리오 (18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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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4/19사제간의 情, 추사의 ‘장무상망(長毋相忘)’ (18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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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4/16허균의 서재 이름이 '사우재(四友齋)'인 까닭 (2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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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4/11글을 어찌 지어야 훌륭한 문장이 될까 (4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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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4/08홀로 책 보는 즐거움, 그리고 대장부의 삶에 대해 (6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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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3/05일제의 남작 작위 거절한 윤용구의 지조와 글씨 (9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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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3/03월봉서원서 떠올린 고봉-퇴계의 ‘망년지우’ (9) | 정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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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2/21[이삼만 서예전] 글씨인가, 그림인가, 사람인가 (8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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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11/28실학파 박제가의 '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친구'는? (9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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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10/20즐겁기로는 책 읽는 것보다 나은 게 없고... (2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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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3/13봄이 오면, 불일암엘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(4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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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1/09내 마음 깊은 속을 알아주는 사람, 그 몇일까.. (8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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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1/04가난하고 힘들 때 사귄 친구는 잊지 말며... (10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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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5/01그리운 두 선비.. 송건호와 임종국 (7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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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4/16신경민 앵커와 조선조 문신 권필의 ‘궁류시(宮柳詩)’ (13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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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3/11서울시청 로비서 만난 <목민심서> 감동 글귀 (7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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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2/09강화도 MT서 민영환 선생 '혈죽'을 만나다 (13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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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2/1630년 전 노(老)스승과 조식의 '칠보시(七步詩)' (18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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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3/05조지훈의 '지조론'을 꺼내들며 (10) | 정운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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